위안부 기사를 대 오보한 아사히 신문 링크집(朝日新聞関係リンク集)

2014年09月17日 09:52

“위안부 기사”의 정정을 표명 한 아사히 신문에 대한 비판이 끓기지 않고 있다. 8 월 23 일 과 24 일에 열린 아고라 여름 합숙 친목회의 참가자로부터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아고라가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언론 아레나”에서도 「아사히 신문의 ‘대 오보’를 검증하다
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었다. 그에 이어 오늘 8 월 26 일에는 자민당 참의원 의원인 카타야마 사즈끼씨와 기자 나가다 다쯔야씨 등이 출연하는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까
를 방송한다.


아고라에서는 이전부터 이케다 노부오씨가 중심이 되어 아사히 신문의 보도 자세에 의문을 표시해 왔다. “위안부 기사”정정 전에 이케다씨는 예를 들어「아사히 신문이라는 병
이라는 논고로 집단적 자위권을 둘러싼 보도의 이상성을 지적하면서그 배경에 있는 아사히 신문 독자층의 고령화와 동경대 졸업 신입 사원이 제로가 된 사실에 언급 하었다. 또한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문제에 대해서도 이케다씨는 「오오시마 겐이치씨와 아사히 신문이 모르는 매몰 비용
이라는 글로 아사히 신문의 편향 자세를 비판하고 있다.

아사히 신문 지면에 “위안부 기사 “정정 기사가 오른 8 월 5 일에 이케다씨는 바로 「아사히 신문이 겨우 인정한 위안부 루머
라는 글로 아사히 신문에 사과를 촉구하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아사히 신문은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라
에서 아사히 신문이 문제의”본질”이라고 주장하는 “짓 밟힌 여성의 존엄”은 문제의 바꿔 치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역사 인식에 대한 “무지”와 편향이 아사히 신문에 있다고 하었다.

하다면 도대체 왜 아사히 신문이 이런 ‘리버럴’의 자세를 고집 하는것인가, 이케다씨는 이는 전전부터 시작된 아사히 신문의 “전통”이라고 분석 하면서 글 「아사히 신문의 ‘개혁파’가 전쟁을 주도 하었다
에서 그 당시 同紙의 간부 기자들이 전전의 육 군 통제파가 주도한 국가 사회주의에 찬동한 것이 발단이 되었을 수 있다고 론 하었다. 이케다씨는 그 연장 선상에서 여론과 독자를 선동하여 전쟁에 내몬 아사히 신문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게 된 배경과 메커니즘에 대하여 글 「군 만으로는 전쟁을 할 수 없다-『소화 육군전사』」에서 분석 하었다. 또한 「어째서 90 년대에 위안부 문제가 거론 되었나」
에서 냉전 구조의 붕괴로 공격의 테마를 잃은 일본의 “좌익 진영 “이 전쟁 반성 과 전후 처리 그리고 위안부 문제를 거론하면서 체제 비판에 이용하려고 했을 수도 있다고 하었다.
아래에 최근 이케다씨가 쓰신 ‘위안부 문제’와 아사히 신문 관련의 글이 게재 되어 있습다. 각 기사의 아래 부분에 관련 기사 소개란이 있으므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이용해주세요.

아사히 신문이라는 프리 라이더
후쿠시마 미즈호 씨에게 우익이 질문 했어야 했던 것
유엔의 오해를 역수입하는 “인권”변호사
아사히 신문의 마지막 탈출구
위안부 문제는 아사히 ・ 후쿠시마 ・ 요시미의 공동 제작
위안부 문제는 어떻게 탈선 되었는가
아사히 신문이 잘못 넣은 ‘시스템 1’의 스위치

이케다씨외에도 아고라의 집필자의 한사람인 이시이 타카아키씨가 「아사히 신문, 위안부 문제는 “여성의 인권”? 거짓말 하지마
에서 아사히 신문의 기만성을 지적하었고
아사히 신문은 원자력발전소 사고보도에서도 잘못을 인정하라
에서는 신문의 원자력발전소사고관련 연재기획”프로 메​​테우스의 덫”의 루머적 요소 를 지적하고 있다. 이시이 씨는 이러한”루머 보도”에 의해 얼마나 피해 지역과 일본의 부담을 늘리고 국익을 훼손하고 있는지 아사히 신문은 직시하라고 강하게 비판하었다.

아고라에서는 오카모토 히로아키 씨의「아사히 신문은 “오보”방치의 “뒷 수숩”을 감당할수 있을까」, 와타나베 료타 씨의 「아사히의 폐간은 시간 문제」 ,한바 켄지 씨의 「아사히 신문과 종군 위안부 문제」,가지이 아야코 씨의 「위선자 아사히 신문은 “여성의 인권”을 론할 자격이 없다」 ,구라모도 게이조우씨의 「“아사히 신문적 인것”에 끝 장을 내기 위한 출구 전략 (전편)
과 같이 많은 저자의 논의를 게재하고 있다. 그리고 비판 일변도에 머무르지 않고 야마시로 요시오 씨의 「굳이 아사히 신문의 편을 들어 보다
과 같은 글도 올려 언론 플랫폼인 아고라에서는 갖가지 논의가 백출되고 있다.

아고라에서는 이 문제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원고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활발한 논의 를 기대합니다.

또한 아고라 편집부에서는 이번 일련의 소동에 대한 기사를 영어 또는 한글로 번역 해 주실 자원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アゴラ編集部:以上は、アゴラ 2014年8月26日掲載の「「慰安婦記事」で大誤報した朝日新聞リンク集」をハングル翻訳ボランティアのご協力によりハングル訳して再掲したものです。また、本文のリンク先は日本語です(링크처는 일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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